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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ALK
영화와 예술 전반에 대한 가벼운 이야기
제목닉네임작성일조회수
스노볼이 건드려졌다 (2021, <최선의 삶>) [0]
주제모름130
2021 KQFF 메모 [0]
주제모름281
스타워즈 시리즈의 현재에 대한 고찰 [0]
데킬라 한샷300
스타워즈 시리즈의 과거에 대한 고찰 [1]
데킬라 한샷281
인트로덕션 어떻게 보셨나요? [1]
이민재600
<윌로씨의 휴가>를 본 후 타티에 대한 생각들 [0]
영알못 모까모까382
스다 마사키 덕의 어쩌구 [0]
주제모름280
백성을 위하는 지극한 마음 <자산어보> [0]
범블러380
안녕하세요. [3]
영알못720
용기 있는 첫 걸음 <스파이의 아내> [0]
범블러331
모든 인간이 평등하게 누려야 할 권리 <모리타니안> [0]
범블러321
김강우, 서예지 주연의 영화 '내일의 기억' 개봉 소식입니다. [0]
폭탄주 마스터260
용아맥에서 반지 원정대를 봤습니다 [1]
CMK561
자크 타티의 영화에 대한 단상 [0]
이민재431
영화 음악 좋아하시나요? [2]
데킬라 한샷631
일본 영화와 동일본 대지진 [1]
이민재711
숨결을 파고드는 미나리 향기처럼 <미나리> [2]
범블러220
미나리 보고 왔습니다 (노스포?) [1]
타이페이의 꽃들311
미나리 보신 분 계신가요? [2]
이민재731
개인적으로 정리해본 2021 베를린 영화제 기대작들 [2]
정수8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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