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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RITIC
영화 비평 담론을 만들어보세요!
다시 보는 크리스티안 펫졸드의 <피닉스> - 연극: 가해자의 죄책감을 덜기 위해
정수
0 10
<랑종>- 호러영화로서의 실패에 대해
cha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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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벽 4시 기상이 의미하는 바, <록키> (Rocky, 1976)
CINETALK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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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배우] 낯선 연기
주제모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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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런 아로노프스키의 '천년을 흐르는 사랑' 만화.
카라멜 된장찌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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엔리코 카사로사, <루카> - 시선의 성장
정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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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강호아녀>-시간의 잔인함, 인간의 간절함.
cha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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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루카> 진짜 바다 괴물을 찾아가는 성장담 <루카> 리뷰
DAY
0 18
<라이더스 오브 저스티스> 북유럽 복수극의 창조적 파괴
DAY
0 17
지아장커, <강호아녀> - 흘러가는 시대는 초라한 뒷모습을 남긴다
정수
0 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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